CLOUDSEC Korea 2015

Posted by IT'GUM
2015.09.01 10:18 Daily/News

CLOUDSEC Korea 2015





무료로 진행되는 행사이며 주차권도 무료제공


선착순 350명 점심식사 및 전시부스 관람 제공

무선마우스 경품 지급(선착순 입장 30명)


사전등록 페이지

https://www.cloudsec.com/kr/event-32/regist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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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7th SECURE KOREA 2015

Posted by IT'GUM
2015.09.01 10:14 Daily/News

한국해킹보안협회에서 주최하는 해킹보안컨퍼런스




행사 프로그램 일정




9월 10일 행사이며 사전등록 바로가기는 아래링크 참조

http://2015.securekorea.org/register.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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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리뷰 "이게 최선이었나요"[약 스포]

Posted by IT'GUM springfile
2015.08.01 12:00 Daily/Life
















▣ 소개


IMF기관의 과격한 행동을 문제시 삼는 CIA에 의한 IMF의 해산



여기에 한술 더 떠서 나타난 반IMF조직 신디케이트



이번에도 헌트는 열심히 뛰고, 떨어지고, 구르고, 수영하고, 날아다닙니다.



OST가 나옵니다. 빰! 빰! 빠라!  빰! 빰! 빠라!  합니다. 시작할 때도, 영화 중간에도, 영화 끝날 때도.



완벽한 소개구만.



▣ 주관적 감상


꽤 늦은 시간이였는데도 사람들이 꽉 차는 걸 보고 역시 무난하게 보기 좋은 영화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꾸준히 챙겨보는 영화이고 볼 때 마다 아쉬운 점은 있었지만 불만은 없었지요.



블록버스터 액션 영화에게 큰 기대를 하진 않습니다. 독특한 소재라든가 짜임새 있는 줄거리, 뛰어난 연기 그런건 별로 기대 안 해요.



그냥 가벼운 마움으로 즐기면 되는 영화들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여러가지 단점들은 너그러이 봐줄 수도 있어요.



하. 지. 만.



이번에는 이상할 정도로 아쉬운터라 끄적여보도록 하겠습니다.



미션임파서블을 좋아하는 이유는 단순한 액션영화 이상의 매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격투나 총격신의 엄청난 화려함은 없죠



영화 제목처럼 불가능해 보이는 임무를 말도 안되는 방법으로 해결해나가는 그 모습이 매력적입니다.



주인공들은 슈퍼히어로는 아니지만 서로의 협력을 통해 부조리한 악당을 응징! 그 과정 속 여러 사건의 묘한 연결이 주된 스토리죠.



그런데 이번에는 개별적인 사건 간의 연결이 빈약해진 느낌입니다. 덕분에 스토리는 비약적인 느낌이 들 정도로 통통 튀어다니고



문제상황은 얼렁뚱땅 해결해버리고 있었습니다.



또, 그동안의 악당들은 물론 세계정복이나 파괴 등 흔히 있는 국제적인 테러리스트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나오는 신디케이트는 전세계를 뒤에서 조종하고 있는 조직이에요. 게다가 대놓고 설정이 반IMF 조직입니다.



매력적이잖아요? 기반을 잃은 소수의 주인공들과 이와 적대하는 거대한 미지의 세력. 근데 왜이리 초라한 대결로 끝이 나버린거죠?



그리고 그 거대한 세력과의 대결을 이단 헌트 혼자 다 책임지듯 움직이나요. 이전 작품들보다 비중이 독점된거 같습니다.



벤지가 개그를 담당하기는 하지만 하는 일은 없고 다른 인물도 마찬가지. 혼자 처리할 수 없는 적을 설정해놨는데 파티원이 없어요.



그리고 신디케이트와 IMF의 신념의 대립이 은연중 나타나지만 비중이 아쉬워요. 



어느 쪽이 더 옳다고 할 수는 없는 신념의 대립은 그 어떤 선악대립 보다 매력적인 소재라고 생각합니다만 



어물쩡 넘어가버린거 같아요.



그리고 시각적으로 즐거움을 주던 여러 첨단장비의 모습도 이번에는 너무 빈약해서 어째 몸으로만 다 하는거 같다 싶을 정도...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문제이자 궁금증은



기존 작품들과 다른 결말구조입니다. 원래 후속작으로 쭉 나오긴 했으나, 사건의 완벽한 마무리를 보여줌으로써 영화가 끝났다면



이번에는 묘하게 여지를 남기는 눈치입니다. 마치 이번 로그네이션에서 스토리가 이어지는 후속작이 있는 듯 한데..



알아보진 않아서 정말 그런 의도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네요... 후속작이 있다해도 이번 이야기구조는 썩 내키진 않습니다.




요약!


1. 스토리 중간중간의 비약이 잦다.


2. 매력적인 갈등구조를 온전히 활용 못 한 거 같다.


3. 이단헌트만 너무 나온다.


4. 결말이 평소와 다른거 같다.


▶ 아무리 영화의 성격을 고려해도 이번에는 많이 아쉬울 정도로 애매하다. 개인적인 평점은  5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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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여름세일이 끝나간다. 내 지갑도 끝났다.

Posted by IT'GUM springfile
2015.06.21 13:19 Daily/Life
















2015년 스팀 여름세일도 이제 끝나가는 듯 합니다.



이번 할인에서는 생각보다 지출이 크네요;;; 나름 싸게싸게 산다고 했는데 그 덕분에 이것저것 지른거 같습니다...



그나마 걱정을 줄여주는 건 이번 E3에서 공개된 마이티넘버나인의 최종모습이 꽤 실망스러웠다는게 위안입니다.



예약구매를 여름세일 뒤로 미룬게 신의 한수였어요... 이딴 식으로 배신할거라곤 생각도 못했네.



아무튼 이번 지름 목록!!!


1. 앨리스 : 매드니스 리턴즈

    예전에 해 본 게임이긴 한데.. 글쎄요 저도 이걸 왜 질렀는지는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그냥 가격 보고 "또 해보고 싶어" 해서 그냥 질렀습니다. 싸게 건진거라 후회는 없네요.



2. 바이오쇼크 트리플 팩 (1, 2, 인피니트)

    정말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녀석입니다. 1은 엔딩을 봤고, 2는 하기가 싫고, 인피니트만 달랑사자니 아쉬운데 시즌패스는 비싸고!!

    인피니트 시즌패스 번들을 살까 하다가 다음에 시즌패스 할인율이 올라가면 그때 사기로 하고 그냥 트리플팩으로 질렀습니다.

    앵콜세일 아니였으면 다음 세일로 미뤄졌을텐데, 재할인 하길래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3. 디스아너드 GOTY

    바이오쇼크 인피니트를 포기한 대가로 고른 게임이였습니다. 똑같이 메타점수가 90점을 넘어가는대다가 초능력이라는 공통점

    그리고 암살게임. 최근에 후속작 얘기도 본 듯한데, 본편이 재밌으면 아마... 기대하게 될 지도 모르겠네요.



4. 차일드 오브 라이트

    예전부터 해보고 싶던 게임이였는데 이제서야 질렀습니다. 동화 같은 배경이 꽤 호기심을 자극해서요.

    배경과 스토리에 끌려서 지른 게임입니다. 사실 Ori도 사고 싶었는데 그 친구는 어지간히 값이 안 떨어지네요.



5. LA느와르 컴플리트 에디션

   락스타 할인만 하면 보이던 친구죠. 계속 눈길이 가길래 무슨 게임인가 했더니 추리물이라고 하길래 가격보고 바로 질렀습니다.

   원래는 셜록홈즈의 할인을 기대했지만 가격이 안 떨어져서 버려야지 했는데, 이상한데서 좋은 친구를 찾은거 같네요.

   라이브러리에 하나쯤은 있으면 좋을거 같아서 질렀습니다.



6. 쉐도우 워리어 + Viscera Cleanup Detail(어떻게 읽어야하는지;;; 비쉐라?)

    게임을 사면 번들게임이 하나 더 온다는 말에 솔깃! 그리고 플레이 영상 보니 칼로 사람 써는 맛이 일품으로 보이길래 질렀습니다.

    시리어스샘이랑 같은 배급사에서 내놓는 게임인데... 찾아보니 그 배급사 병맛게임이 꽤 많네요. 이것도 그 중 하나인데...

    병맛도 좋은게 있고 아닌게 있는데 이 친구는 좋은 쪽으로 봐도 될 거 같습니다. 정확한건 해봐야 알겠네요.
    번들로 같이 온 뭐시기 클린업 디테일은 그 외계인 시체청소하는 게임을 쉐도우워리어 판으로 만들어 놓은 게임입니다.

    재미를 기대하진 않습니다만... 주는데 어쩌겠어요?



7.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Year One

    좀비게임을 좋아하진 않습니다. 단지 오픈월드 생존게임 중 잘 만든 편이라는 플레이 평을 믿고 고른 게임입니다.

    또, 라이브러리에 생존게임이 하나도 없어서요. 샌드박스도... 그래서 질러봤습니다. 워킹데드도 고려대상이였는데 밀렸네요.



8. 트로피코4 DLC 번들팩

    경영게임을 잘 하진 못 합니다. 재밌어만 할 뿐이죠. 그래서 사실 지르기 전에 고민을 꽤 했습니다만...

    결정적이였던 건 모든 DLC포함, 공식 한글화 이 두 가지였습니다. 가격도 물론 살만하다 생각했고요.

    4를 해보고 재밌으면 나중에 5편 번들팩을 살까 합니다.



대충 이번 세일 결산은 끝난거 같네요.



이따금 할인목록을 다시 보고는 있습니다만 아마도 더 이상 이번 여름세일에서 구매할만한 것은 없을 거 같습니다. 



여유만 있으면 사고 싶은 건 많죠. 답답하고 멍 할 때 생각없이 할 레이싱게임 같은 것도 한 두개 있으면 좋겠고...



이건 다음으로 미뤄야 겠습니다.



이번 지름 덕분에 라이브러리의 장르가 좀 다양해진건 뿌듯합니다. 맨날 TPS 총질게임만 할 순 없는 노릇!



다만 바라건대 "이걸 왜 돈 주고 산거지." 하는 게임만 없으면 좋겠습니다. 사기 전에 고민한 시간조차 아까워질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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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전에는 세일하면 눈 뒤집어져서 샀었던것 같은데 뭔가 요즘엔 그런게 없네요. 저는 This war of mine 이랑 FTL 사고 말았습니다 ㅋㅋ
    • 정말 그런거 같아요. 예전처럼 이건 꼭 사야된다는 생각이 드는게 몇 개 없어요... 그냥 찜목록에 올려놓은거 할인율 좋으면 사거나, 그냥 깜짝세일하는거 가격보고 사거나...

언제나 하나 해결하면 하나가 문제죠

Posted by IT'GUM springfile
2015.05.27 23:30 Daily/Life

















지내다 보면 애써서 끝내도 아쉽고



끝내기가 버거운 일들도 많고 그렇잖아요



근데 겨우 하나를 만족스럽게 끝냈다 싶어도 그 뒤에 다른 일이 또 생기기 마련이죠;;;



물론 하나 끝냈다고 이야기도 끝나버리면 인생에선 큰일이니 그럼 안되지만



게임이라면 퀘스트 하나 끝내면 다음 퀘스트를 하기 전에 준비기간 같은 게 있기 마련이잖아요



일종의 휴식기! 그렇네요 휴식이네요



조금이라도 간격을 두고 일이 터져야 플레이어에 대한 예의 아닐까요.



영화도 쉴 틈 없이 숨 막힌 전개는 오히려 부담스럽고 게임도 마찬가지 잖아요. 피곤하다고!



.... 이 글을 적는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인데요...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여유가 생겨서 플레이 영상 올려야지! 메카닉이스케이프 엔딩! 슬리핑독스!



근데 다음팟은 바보가 되버렸고... 만지작 하다가 어쩌란거지 싶어서 때려치고 이러고 있습니다;;;



이번주에 두 게임 다 끝내고 새로 산 것들을 좀 해보고 싶었는데 ㅠㅠ..




아캄오리진, 위쳐2... 아직 실행도 못 해보고 있습니다.



게임 하나 시작하면 중간에 잘 관두질 못 하다 보니.....

(레지던트이블6는 제외. 플레이타임은 12시간 찍혔는데 관둘래요. 리뷰는 써야지!)



아무튼 어찌보면 나태한 포스팅이지만 최근에 키보드 만진 일이 거의 없다보니 끄적였습니다!



미친듯이 더운 날에 더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이럴 땐 그냥 집에서 게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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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궁금한건 전작보다 재밌냐는거지 Avengers : Age of Ultron (어벤져스2) 리뷰

Posted by IT'GUM springfile
2015.04.27 14:03 Daily/Life
























월요일 아침이면 사람이 한산할 듯 했지만 생각보다 꽤 보러오신 분들이 많았네요



너무 오래 기다린 탓인지 설레임이고 뭐고도 다 식은 상태에서 시간 난 김에 봐보자 라는 식으로 본 영화였습니다.



이전에 나온 영화들은 대충 다 본 상태라 그런지 몇몇 부분은 저게 언제 나온거지 싶었지만 괜찮았네요



영화를 보기 전에 최대한 다른 분들의 리뷰나, 감상평, 영화소식 등은 모르는 상태로 갔습니다.



너무 많이 알고 가면 그건 그거대로 흥미가 떨어지니까요. 그래서 저도 최대한 내용에 대한 건 제외해보려 합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감상만 적겠습니다.



전문적인 내용은 쓸 수도 없습니다. 그런건 관심도 없어요. 알아야 할 이유도 없어요. 그런거 알고 영화보는 사람 몇이나 된다고?



이미 본 친구한테 조언만 듣고 갔습니다.


1. 3D는 눈이 아플 정도니 굳이 그렇게 볼 필요 없다. (저도 3D는 싫어합니다. 너무 산만하게 만들어서요.)



2. 캡틴아메리카 윈터솔져는 보고 가는게 좋다.




아, 아이언맨이랑 헐크랑 싸우는 영상하나 인터넷에 있길래 그건 봤네요.




▣ 영화 소개


영화 스토리는 대충 아실 겁니다.



한 줄 요약하면...



울트론이랑 어벤져스가 싸워요. 스케일 크게. 이 한 마디면 될겁니다.



아.. 배우들은... 전작 보시면 아시겠지만 나온 사람들 또 다 나옵니다.



추가된 메인 캐릭터는 4이네요.



울트론



쌍둥이 (퀵실버, 스칼렛위치?.. 영화 중에는 이름이 안 나온거 같은데?)



비전



그럼 소개는 이 정도만 하겠습니다.  더 할 것도 없네요.



▣주관적 감상


이 영화에서 새로울 건 없었습니다.



뭐 서울을 배경으로한 액션과 한국배우의 등장으로 기대가 된다는 얘기도 들은 적 있지만...



전혀 관심없었습니다. 배우는 나라가 어디든 배우 역할만 하면되는 거고 중요한 것도 아닙니다.



서울이 배경인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익숙한 건물이 있긴하지만 서울이 배경이 된게 새로움을 보여주는 건 아닙니다. 그건 우리나라 사람들 생각이겠지.



똑같은 시가전인데 그곳이 서울이든 뉴욕이든 도쿄든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솔직히 감흥도 없었어요.



헐리우드 영화에서 한글보이고 한국어가 들린다는 건 대단한 일인건 인정합니다만 그런걸로 영화를 이야기한다면 웃긴거겠죠.



다 같이 싸우는 액션은 전작보다 더 괜찮았습니다. 어벤져스 멤버 간의 협동플레이는 좀 볼만 했네요.



하지만 그게 다 입니다. 새로운 건 없어요. 좀 괜찮게 꾸며진 것들이 있을 뿐입니다. 



본 사람이나 안 본 사람이나 다 아실 거에요. 그러니까 새로운게 없다는 말은 이 영화에 대한 단점이라 할 수도 없어요.



물론 그런 건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요즘 그런걸 찾아내기란 쉽지 않은 일이고, 이 영화는 그런걸 보여주기 위한 영화도 아니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어벤져스 라는 영화를 보는 이유는 딱 하나 입니다.



다양한 주연급 캐릭터들이 있고, 각자의 독립된 스토리가 있고, 심지어 그것들이 개별 영화로 개봉을 한 다음



그 이야기들을 한 접시에 모아 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이야기가 절대 중구난방으로 튀지않는 점이지요.



어벤져스 1편도 그랬고 이번에 나온 에이지 오브 울트론 역시 그 장점은 이어간 듯 합니다.



마치 옛날 창세기전을 플레이 하듯이 서로 다른 스토리 라인들이 하나로 뭉치고 다시 흩어져서 진행됨에도



억지스럽게 묶는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그런 이야기의 전개는 참 좋지요. 관련된 영화 전체의 흥미도를 높여주니까요.



이 부분은 전작과 동일한 부분이고... 차이점도 있습니다. 어쩌면 이러한 차이점들이 팬들의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일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느낀 차이점은 전작보다 스토리를 묵직하게 만들었다 입니다.


전작이 새로운 팀을 꾸려나가는 멤버들이 갈등을 이겨내고 적에게 맞선다 였다면,


이번 스토리는 팀원간의 관계와 슈퍼히어로 개인들의 내면, 그리고 그들이 맞서는 죽음과 두려움의 모습이 더 강조된 것처럼 보였어요.


덕분에 영웅들의 인간적인 모습들이 보여질 수 있었고 맞서는 적과의 차이점도 명확하게 구분지어졌던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건 어쩔 수 없이 이야기를 좀 지루하게 하죠. 그런걸 보기 싫으실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지루하다기 보다는 좀 진지해진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이야기에서 대립은 어디서 많이 본 듯하긴 하지만 제가 정말 좋아하는 소재인


진화와 멸망, 변화와 생존, 이런 소재입니다. SF영화 단골주제잖아요? 발전된 로봇이 본 인간의 부조리함과 나약함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가려는 세력과 이에 대항하는 세력간의 다툼. 전 이런 다툼이 좋아요.


인물들이 싸우는 이유를 만들어 주잖아요? 어느 쪽이 맞다 틀리다 할 수도 없고.



이런 갈등요소들 덕분에 단순히 액션과 말장난치는 슈퍼히어로들의 영화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런 포장과 적절하게 균형을 이루게 된거 같네요.



이런 부분은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장편시리즈라 그랬을까요. 후속작에 대한 계속된 언급만큼은 거슬렸습니다.



이 영화에서 시작된 갈등은 거의 다 해결을 했지만 몇몇 부분에서는 다음 작품에서 이어질 법한 내용들을 뿌려대네요



그런게 관련 영화 전체의 이야기를 묶어주는 역할인긴 하겠지만... 역시나 찝찝한건 싫네요.



완벽하게 끝이 났다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전체 마무리에 있어서는 어벤져스1이 더 좋았어요



다음편이 기대된다! 라는 건 영화를 재밌게 보고 난 다음에 느끼는 것이지 영화에서 다음편 기대하세요. 라고 하는건 싫어요.



드라마가 아니잖아요? (고마운 건 쿠키영상 보라고 영화 끝나도 상영관 불은 안 켜주네요.)

 



결론적으로 보자면!!


전체적으로 내용도 괜찮고 액션과 볼거리는 돈 부은 만큼은 해줍니다. 하지만 마무리에서 힘을 좀 빼는건 별로네요.


가능한 중간에 나왔던 음... 윈터솔져 정도는 보고 가시면 될거 같습니다.


전작보다 재미없지도 않고. 실망할 이유도 딱히 없어요. 그런고로 비판할 것도 없습니다. 물론 새롭다고 칭찬할 것도 없어요.


그냥 전작과 같은 수준에서 조금 진지해진 어벤져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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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검색 유입 뚝 끊김

Posted by IT'GUM
2015.04.05 21:01 Daily/Life



4월 1일 기존의 유입로그.. 푸르딩딩하다




현재 상황... 저 shodan 도 실제로 검색해보니 맨마지막 페이지의 맨밑이었다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팀블로그로 운영하다보니 하루 2~3개정도씩 포스팅을 했는데


4월 3일에 포스팅이 4개가 된거 말고는 특이사항도 없다


내가 저품질에 걸려버린걸까


투데이 400을 찍고 블로그 주소 변경 및 스킨 수정에 따른 전체 포스팅 수정 작업으로 이틀 동안 유입이 거의 안됐었다


그래서 그냥 도메인을 질러버리고 블로그 주소는 다시 이전 주소로 돌려놓으니 투데이는 원상복구가 되는 듯 하였으나


갑자기 또 뚝 떨어졌다...


구글링해봐도 명확한 해결책은 안나와있고 이유조차 파악할 수 없는 상황


지금 일요일이란 사실이 날 더 미치게 만든다


출근의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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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기자회견 억대 도박? 과연 진실은

Posted by IT'GUM
2015.03.24 14:48 Daily/News

태진아 "기자회견에서 확실한 정황증거 공개해 진실 밝힐 것"


태진아가 억대 원정 도박설에 대해 입장을 밝히기 위해 기자회견을 연다.

태진아는 24일 서울 용산구청 대극장 미르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최근 불거진 원정 억대 도박설에 대해 입장을 밝힐 전망이다.

태진아 측은 "최근 시사저널USA 보도로 불거진 도박설과 관련해 진실을 규명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마련한다. 여러 언론매체를 통해 입장을 밝혔지만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는 만큼 의혹을 불식시킬 수 있는 확실한 정황증거를 공개해 진실을 밝히려 한다"고 전했다.


이어 "대한가수협회 회장으로서, 오랜 시간 가요계에 몸담은 선배로서 이같이 연예인을 약점삼은 악의적인 행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이번 기자회견에서 모든 것을 소상히 말씀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앞서 시사저널 USA가 "17일 태진아가 카지노에서 억대 바카라 게임을 했다"는 보도에 태진아는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했다.

해당 매체는 태진아의 기자회견 후 대응할 예정이며, 기사를 내지 않는 조건으로 25만 달러를 요구했다는 태진아의 주장을 부인하고 있다.

원문 출처 : 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50324124509857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날까 싶지만서도


개인적으론 우리나라 언론이나 매체들도 100% 신뢰를 하지는 않는 입장인지라


정확한 증거와 철저한 조사로 진상규명해서


어느쪽이든간에 확실한 사법처리를 했으면 좋겠다


도대체 국민들은 뭘 보고 뭘 믿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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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킨텍스 ]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 세계 보안 엑스포 2015 참관

Posted by IT'GUM
2015.03.18 18:08 Daily/Life



#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 세계 보안 엑스포 2015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세계 보안 엑스포 2015 /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에 다녀왔습니다



해당 링크 http://www.egisec.org/2015/ 에서


무료 참관등록을 마치면 승인 메일이 오게됩니다



이 안내문을 출력해서 현장에서 입장권(?)으로 발급받으시면 무료로 참관이 가능합니다~~ 

(유료로는 15,000원 이었던 것 같네요)



이렇게 사전등록하는 곳에서 교환이 가능해요



커팅식도 준비하는것같더군요



제 분야이기도 하고 재밌을 것 같아서 제일 먼저 들르게 된 곳인데요

아쉬운 점은 준비가 좀 미흡했는지 네트워크 환경이 매우 불안정해서

해킹 콘테스트는 진행이 안될 정도였고

시연영상이라던가 진행방법 등은 죄다 Kali Linux 환경에서 진행하는건데 셋팅해놓은 노트북에는 그냥 기본 윈도우만 깔려있었어요

관계자분께 물어봤더니 필요한것들은 직접 다운받아서 하시라고...랜카드도 없었고...

물론 네트워크 환경이 정상적이라면 무리될게 없었지만 매우 불안정했어요 정말입니다

오전에한번 오후에한번 갔는데 똑같았습니다.. 안타까웠네요 콘테스트 문제도 WEP, WPA2 패스워드 크랙이었는데



이제는 순서가 의미없어집니다 부스마다 다 들리긴한거 같은데 사진을 안찍어서 ㅎㅎㅎ

이 솔루션은 현재 개발중이기도 한 솔루션인데 모르겠어요... 제가 관리실무쪽은 아니기 때문에 

하긴 공격용으로만 개발된 솔루션이 페어에 나온다는건 어불성설이겠죠

아무튼 관계자분께서 질문에 답변도 잘해주시고 요기에선 터치펜? 스마트폰에 터치도되고 또 볼펜도 되는 재밌는 아이템을 줘서 사진을 찍은것 같네요 



보안뉴스 부스에서 나눠주는 잡지입니다

소프트웨어 솔루션들을 보고싶었는데 죄다 하드웨어적인것들 뿐이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무겁고 짐만돼서 괜히받았다 싶었습니다..



모자이크 할필요없게 흐리게찍혔네요 다행입니다

좀 규모가 있는 부스는 이런식으로 이벤트도 진행하더군요


위 사진하고는 관계없지만 모 시큐리티에서 교육 후 퀴즈로 경품을 줬는데

최신형 셀카봉이라네욬ㅋㅋ 이렇게 사진을못찍는 저인데 과연 쓸일이 있을까 싶습니다



모든 부스를 다 돌고 나올때도 줄이 있었는데요 아마 오늘이 끝이 아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부스를 다 돌 시간도 부족했던 느낌이었고 세미나도 있었는데 참석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네요


사실 킨텍스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만

2년전인가 3년전에 유아교육 박람회때보다는 훨씬 더 유익했던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때는 끌려간거라 재미도없고..관심도없고..


이상 허접한 일개 사원의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 세계보안 엑스포 2015 참관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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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유출 북한 해커조직 소행으로 밝혀져...악성코드와 인터넷 접속 IP 분석 결과

Posted by IT'GUM
2015.03.17 18:37 Daily/News

한수원 유출 북한 해커조직 소행으로 결론낸 이유는?

한수원 유출 북한 해커조직 소행으로 알려졌다.

17일 개인정보범죄 정부합동수사단(합수단)은 범행에 사용된 악성코드와 인터넷 접속 IP 등을 분석해 한국수력원자력 원전 도면을 해킹한 범인이 북한 해커조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합수단에 따르면 해커가 이메일 공격에 사용한 악성코드는 북한 해커조직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kimsuky(김수키)’ 계열 악성코드와 그 구성 및 동작방식이 거의 동일했다. 또 ‘kimsuky’ 계열 악성코드들의 IP 일부가 이번 사건 협박글 게시에 사용된 중국 선양 IP 대역들과 12자리 중 9자리까지 일치한 것으로 드러났다.

↑ 사진=MBN


합수단은 해커에 의해 공개된 자료는 원전관리에 있어 중요한 정보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한수원 유출 북한 해커조직 소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수원 유출 북한 해커조직 소행, 진짜로?" "한수원 유출 북한 해커조직 소행, 설마했더니" "한수원 유출 북한 해커조직 소행, 충격이네" 등이 반응을 보냈다.


출처 http://star.mbn.co.kr/view.php?no=255004&year=2015



한수원 자료 유출 해커 트위터 까지 즐겨찾기 해놨는데

왜 항상 뉴스로 소식을 접하는지...아무튼

우리나라 IT강국이라는데 ,, 항상 북한보다 못한것같지왜


트위터 - https://twitter.com/john_kdfifj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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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두바이
    • 2017.02.1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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