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blebundle Origin 할인 소식과 Springfile의 4월 셋째주 추천게임

Posted by IT'GUM springfile
2015.04.15 17:00 Spring File's/Information























이번 주의 추천게임은 험블번들이 살려줬습니다. 이 녀석 아니었으면 저번처럼 주말까지 기다렸을 뻔 했네요



이번 험블번들 할인은 Origin(오리진)에서 제공해주는 게임들을 모았놓았습니다



특이하게 전체언락은 없고 평균가 언락만 있네요



일단 주소는... 요기! https://www.humblebundle.com/



스샷에서 게임 아래쪽을 보시면 동그란 오리진 마크랑 스팀마크가 게임마다 다르게 붙어있는데요



오리진 마크가 붙은 게임은 오리진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시디키를 줍니다



반면 오리진마크랑 스팀마크가 같이 붙어있는 게임은 오리진 등록 할 시디키랑 스팀 등록 시디키를 모두 준다고 합니다



오리진게임이지만 스팀으로 등록해서 플레이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그럴겁니다. 예



게임 중에 드래곤에이지 오리진과 피글, 비쥬얼드3 의 경우 이전에 오리진의 선물로 뿌려진 게임이란 점은.. 모르시는게 나을 정보..?



현재 모든 게임이 공개된 것이 아니니 조금 기다리셨다가 추가되는 게임을 보고 구매결정을 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미리 평균가로 결제를 해놓으면 추가되는 게임도 알아서 구매가 된다고 하니 알아두세요!



말이 길었습니다. 이번 주 추천게임 공개해야지요



이번주 추. 천. 게. 임.






Dragon Age Origin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 입니다.



전통 서양 RPG입니다. 넓은 세계관과 플레이어의 기호에 따라 바뀌는 스토리라인이 매력적입니다.



파티원과의 관계시스템이 있어서 우호도에 따라 파티원의 능력치가 올라가거나 너무 낮을 경우 파티를 떠나기도 합니다.



이성이라면 연인으로도 발전이 가능합니다..



한글패치로 원할한 플레이가 가능하고요



다양한 퀘스트가 있어 지겨울 새가 없네요. 저는 70시간 정도 했는데도 재밌게 했습니다.



파티원과의 연계가 중요한 만큼 전략적인 게임을 원하신다면 추천합니다(마법사와 도적이 최강...)







굉장히 높은 수준의 메타점수와 유저평가를 자랑합니다.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평가가 이뤄졌네요



최근에 발매된 드래곤에이지 인퀴지션도 평가가 상당했는데 아무래도 명작 프랜차이즈의 첫번째 타이틀로서의 이름값을



해주는 오리진입니다. 물론 중간에 나온 드래곤에이지2는 상당한 악평입니다만...



오리진만큼은 그래픽면에서의 약간의 아쉬움을 감수하고서라도 스카이림과는 다른 모습의 RPG를 즐기실 수 있기에



강력 추천합니다.



그럼 이번 주말의 뜰 대박 할인을 기다리며 이번주 추천을 마칩니다!!



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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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에서 봄맞이 세일을 진행 중입니다.

Posted by IT'GUM springfile
2015.04.03 08:43 Spring File's/Information






















세일에는 영 센스가 없어보이는 오리진이



봄을 맞아 세일을 준비했습니다. 전반적으로 50%가 기본인 세일입니다.



그 종류도 어지간한 게임들은 다 포함될 정도로 많습니다.



일단 주소 먼저 던저볼게요.



https://www.origin.com/ko-kr/store/deals/sale/spring-sale



내용이 너무 많은게 불만이니 일단 줄여보겠습니다!!



일단 주요 게임 먼저 보시면 다음과 같습니다...





줄인다고 줄였는데 그래도 많네요



확장팩이나 DLC도 대부분 할인 중이지만



아시다시피 그것까지 전부~~~~ 올리기에는 포스팅 창이 너무 작네요...



그냥 물량만으로 볼 때는 오리진에서 서비스 하는 대부분의 것들이 할인 중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주소를 먼저 올린 것이 바로 그 때문이지요.



음...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게임은



1. 드래곤에이지 시리즈들 (오리진, 어웨이크닝, 인퀴지션)


2. 타이탄폴


3. 플랜츠 앤 좀비 GOTY


4. 앨리스 매드니스 리턴즈


5. 심즈4 디지털 디럭스



정도 꼽아보고 싶습니다.



다른 뭐 피파, 니드 포 스피드 같은 경우에는 너무 유명하니 골라가실거 같고요...



추천한 것 들도 대부분 유명하니까... 두개 정도만 골라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먼저 드래곤에이지. RPG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이미 상당히 유명한 게임일텐데요.



전통적인 RPG 게임이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직업군과 스킬트리와 NPC 파티원들. 그리고 방대한 서브퀘스트들과...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스토리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선택지의 존재입니다.



파티원이 파티를 떠나버리기도 하는 등의 대화 선택지는 꽤나 참신했습니다.



최근에 해본 RPG게임 중 독보적 1등이었네요.



간략하게 메타점수를 살펴보자면...







1편인 오리진과 그 확장판인 어웨이크닝의 경우 메타점수가 상당합니다



저도 오리진 엔딩만 두번 봤는데



플레이타임도 꽤 길고 플레이어의 자유도도 나름 높았습니다.





2는 논외로 치겠습니다.... 이유는 뭐.. 예;;;






최근들어 높은 기대를 받았던 인퀴지션의 경우 평가가 좀 갈립니다.



기대만큼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 했다는 기존 팬들의 아쉬움이 좀 섞이지 않았을까 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앨리스 매드니스 리턴즈는 아메리칸 맥기의 앨리스의 이후 스토리를 다루는 액션게임입니다.



아름다운 배경과 연출이 인상깊었던 게임인데요



전작보다 부드러워지고 화려해진 액션과 다양한 퍼즐요소들 그리고 무엇보다 멋진 원더랜드의 모습이 최고였습니다.






유저들의 평가도 꽤 괜찮은 편이네요



저도 이 정도 점수면 적당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점프액션이 좀 많은 편이기도 하니 이 점은 고려하셔야 겠네요.




이상으로 오리진 세일에 대한 이야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녀석들은 세일 기간이 언제까지라고 말도 안해놨네요...


많은 자료가 있음에도 전부 다 세세하게 다뤄드리지 못한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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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C에 대한 간략한 설명 2부 (사야한다면 알아보고 싸게 사자)

Posted by IT'GUM springfile
2015.03.25 09:00 Spring File's/Information





















지난 시간에 이어서 DLC에 대한 설명을 마무리 지어보려고 합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안 사셔도 됩니다."


그래도 안 사자니 뭔가 아쉽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고 뭐 방법이 없는걸까


왜 없겠어요 다 있지요.



이번시간에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게임의 DLC 를 확인하는 법 과 DLC 구매에 필요한 정보를 다뤄볼까 합니다.



우선 이미 보유한 게임의 DLC를 확인하는 것 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보더랜드2로 알아보겠습니다.


DLC가 존재하는 게임은 라이브러리에서 오른쪽 클릭시


다음과 같이 다운로드할 수 있는 콘텐츠 라는 버튼이 표시됩니다.




그러면 현재 보유하고 있는 DLC들이 표시가 됩니다.


DLC의 설치는 게임 설치와 같은 방식이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그 외의 DLC를 찾아보려면


아래의 이 제품의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콘텐츠 보기 를 누르시면 됩니다.


(너무 많아서 다 담지를 못했습니다;;;)


창 하나가 더 뜨면서 그곳에 모든 DLC들이 표시가 됩니다. 그 중 골라서 사실 수 있습니다.


※시즌패스(season pass)?

  →시즌패스란 본게임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DLC와 유사하지만 앞으로 추가될 DLC에 대한 예매권과 같은 것입니다. 


     하지만 시즌패스에 포함되지 않는 DLC도 있으므로 구매시 유의하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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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DLC를 싸게 구하는 법에 대해 알아보지요


방법은 크게 2가지 정도 일거 같습니다. (할인 할 때 사는 건 개별구매 때는 당연한거니 제외합시다)


1. 번들로 산다.


2. 올해의 게임 에디션을 활용한다 (GOTY)



DLC도 게임과 마찬가지로 할인행사 기간에는 번들로 묶어서 할인을 치기도 합니다. 그러니 그 때를 노려 사는거죠





현재 문명5가 할인 목록에 올라와 있었고 그중 DLC 들이 묶음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개별구매가가 할인을 안한다면 3달러


할인으로 묶어주니 2.49달러에 4개를 살 수 있게되네요. 



하지만 번들이란 건 주로 할인 행사 기간에 이루어 지는 것이니 핀포인트가 벗어난 이야기 같네요.


그래서 추천하는 방법이 두번째 올해의 게임에디션. 즉, GOTY의 활용입니다.(다른 컬렉션들도 유사합니다)


GOTY는 올해의 게임을 수상한 것에 대한 보답같은 의미로 DLC와 본편을 묶어서 판매하는 거라 보시면 됩니다.





보더랜드2 GOTY 에디션 의 구성입니다.


7.99달러 (이건 평균 8천원 정도에 많이 나오네요.) 에 본편 + DLC 9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나와있듯 보더랜드2만 구매한다면 할인 해도 4.99달러 네요


다른 경우도 한번 봐볼까요.





툼레이더 리부트의 본편 게임가격은 약 20달러 입니다.


하지만 GOTY를 보면...




양이 너무 많아서 DLC 목록은 짤렸지만 멀티플레이에 쓰이는 무기, 맵들이 잔뜩 추가되어있네요.


가격은 29.99달러 입니다. 전체 묶음 가격이 54.78달러이니 DLC 가격만 34달러 정도 되네요.



이런 식으로 GOTY를 활용하면 상당한 비용절감이 가능해집니다.


만약 GOTY를 사고도 필요한 DLC가 있다면 할인 기간을 통해서 개별구매를 하면 됩니다.


그렇게 구매 하는 것이 전부다 사는 것보다 싸게 먹힙니다.



물론 DLC가 너무 많아서 GOTY로도 완벽히 커버가 불가능한 게임들도 있습니다.(보더랜드나 페이데이 등...)


완벽함을 추구하시는 분이라면 자기가 좋아하는 게임에 투자를 할 수 있긴 합니다.


근데... 몇 번이고 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


"굳이 그럴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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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DLC에 대한 설명들을 모두 마쳐볼까 합니다.


이해에 도움이 됐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리해보자면



DLC를 올바르게 활용하는 방법은 일상적인 소비생활과 같습니다.


"확인해보고, 필요한 것만, 저렴하게"



그럼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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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C에 대한 간략한 설명 1부 (돈을 또 내라고? DLC가 대체 뭔데?)

Posted by IT'GUM springfile
2015.03.24 09:00 Spring File's/Information






















오랜만에 맥도날드에 가서 빅맥 세트를 시킵니다.


근데 감자튀김이 겁나 땡기네요.


"감자튀김 좀 더 주시면 안되요?"


알바생이 어처구니 없다는 표정으로 말합니다


"라지세트로 시키시면 더 드려요. 추가요금은 500원입니다."


이게 DLC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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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C 개념을 설명할 때 가장 이해를 못하게되는 이유는 이거겠죠


"왜 내가 제 값주고 산 게임을 하는데 추가요금이 붙는건데?"


예 맞습니다. 왜 돈을 더 내야 하는걸까요.




(심지어 많다... 10달러 미만으로 검색했을 뿐인데 127페이지...)



이걸 이해하기에 가장 적합한 사례는 온라인 게임의 캐쉬템이나 확장팩 개념일거 같습니다.


온라인 FPS 게임을 예로 들어보죠.


기본으로 지급되는 총(PC방템 포함)이 있고 캐쉬템으로 사야하는 총이 있습니다.


캐쉬템은 기본 총보다 좋은 것도 있고 기본총과 비슷한 것도 있지요.


근데 그걸 쓰려면? 돈을 내야지요.


성능 말고도 총기 스킨도 캐쉬질 해야 쓸 수 있지요.


총기 스킨 넣으면 성능이 더 좋아지나요? 요즘은 안 해봐서 스킨 때문에 성능차이가 생기는 지는 모르겠지만


그딴건 없지요? (스킨 때문에 총이 더 좋아지면 그게 이상한거지....)


이게 DLC 입니다.



돈을 내지 않아도 게임 자체를 즐기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다만 더 많은 컨텐츠를 즐기고 싶다. 등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비용인거죠.



예는 이정도로 만 들고 본격적으로 DLC가 뭔지에 대해 설명해보겠습니다.


우선 DLC 는 Down Loadable Contents 의 약자로 번역하자면 다운로드 가능한 컨텐츠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상으로 다운받을 수 있는 컨텐츠 전체를 지칭하는 말입니다.


상당히 넓은 개념이지만 여러분이 궁금한 것, 제가 말하고 싶은 건 이런게 아닙니다.


그러니 그 폭을 확 좁혀서 스팀 같은 곳에서 쓰이는 이야기로만 해보죠 (사실 다운가능하다는 점에서 스팀게임도 다 DLC)



스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DLC는 크게 유료와 무료로 구분되지만 더 나눠서 보면 그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1.스킨팩 (캐릭터, 무기, 기타 등등)




(ex.유로트럭 시뮬레이터2 크리스마스 페인트 잡. 차량에 크리스마스 스킨을 입힐 수 있다.)



2.아이템 추가(무기, 차량, 기타 등등)



(ex.블랙리스트의 하이파워팩. 다섯종의 무기를 제공해준다.)



3.스토리 추가(추가 미션, 레벨 확장, 등등)



(ex.보더랜드2 볼트헌터2. 만렙 확장과 장비 등을 제공한다)



4.맵 추가


(ex.툼레이더 리부트의 멀티플레이 전용 맵들을 제공한다)



5.멀티플레이(멀티플레이를 가능하게 해주는 것)


(ex.저스트코즈2 멀티플레이어 모드. 멀티플레이를 가능하게 해준다)



6.미디어컨텐츠(사운드트랙, 월페이퍼 등등...)


(ex.페이데이2의 공식 사운드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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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긴 하지만 추려보면 이 정도에서 대충 다 걸러질거 같네요.


스킨과 아이템 추가는 앞서 말씀드린 FPS게임 예시로 이해하실 수 있을겁니다.


없어도 게임하는데 별 상관 없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문제는 맵과 스토리 추가입니다. 왜 돈 주고 산건데 못하는 맵이나 퀘스트가 있는거냐...


이건 확장팩이라 보시면 됩니다. 본편 스토리가 아닌 외전격 스토리이고 별로 상관없는 퀘스트 입니다.


맵도 말 그대로 맵일 뿐입니다. 그냥 플레이 할 수 있는 맵이 늘어날 뿐입니다. 본 게임 플레이랑은 전혀 상관 없습니다.


이 두개가 굳이 문제가 된다고 하면 멀티플레이 경우 밖에 없습니다.


근데 그 맵 없어도 멀티 자체는 할 수 있잖아요?


심지어 보더랜드 경우에도 DLC로 원래 50이었던 레벨 제한을 72까지 늘릴 수는 있지만


그건 스킬을 더 찍을 수 있게되고 상위 아이템을 쓸 수 있게 된다 일 뿐이지 게임플레이에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멀티플레이 DLC. 이 경우에는 싱글플레이 게임에 멀티를 가능하게 해주는 DLC 입니다.


주로 무료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고 싱글로 게임을 플레이 하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미디어컨텐츠는... 패스.



마지막으로 정리하자면


DLC는 본편 외의 추가적인 컨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것에 대해 제작사가 요구하는 금액이므로


본편에 만족하면 사지 않아도 그만인 것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안 사도 되는 DLC는 많습니다.


그럼 왜 돈을 요구하냐라는 질문에는 "본편가격에는 제외된 금액입니다." 라고 밖에 답을 못 할겁니다.(제작사 마음이지)



생각보다 말이 길어졌네요. DLC에 관한 내용은 2부 정도로 나눠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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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쿠르 액션의 고전 Mirror's Edge (미러스엣지) 리뷰

Posted by IT'GUM springfile
2015.03.04 18:18 Spring File's/Review

















▣ 게임소개


한 때는 건물타기 하면 내가 제일 유명했는데... 한숨 쉬며 환골탈태를 기다리고 있는 게임 



Mirror's Edge (미러스엣지) 입니다.



장르는 1인칭으로 건물타는 파쿠르 액션 게임이라 보시면 됩니다.



콘솔은 08년 겨울이고 09년 1월에 PC로 나왔습니다. 그러니 지금으로부터 음... 6년? 정도 전 게임이네요.



본격적으로 게임에 대해 말씀을 드리자면...



오리진과 스팀에서 모두 구매가 가능한 게임이지만 오리진에서는 공식한글판을 지원합니다.

(가격은 둘다 2만원 정도...할인은 가끔 뜹니다)



1인칭 화면(러너비전)을 통해 실감나는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벽타고 건물 뛰어넘고가 모두 1인칭!!



1인칭 액션 게임이라 하면 대표적으로 슈팅게임이지만 



이 게임은 총질에는 그렇게 큰 비중을 두지 않고 근접공격과 빠른 움직임에 집중합니다.




따라서 오히려 총기를 사용하는게 더 도움이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플레이타임은 그리 길지 않은 평균시간입니다. 아마 4~6시간 정도면 스토리모드는 엔딩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기본 스토리 구조는 혁명조직? 소속인 주인공이 누명을 쓴 누나를 돕기 위해 사건의 흑막을 파해쳐가는 스토리입니다.



예... 요약하니 한줄 정도네;;;



기본적으로 멀티플레이는 지원을 합니다.



타임어택이나 다른 플레이어의 고스트를 상대로 레이싱을 하는 멀티인데...



레이싱게임의 기본 멀티방식 이라 보실 수 있겠습니다.




현재 주목을 받고 있는 미러스엣지2(..리부트)는 2016년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어떤식으로 나올지 기대되는 게임이지요.





▣ 주관적 감상


연식이 좀 됐다고 해서 무시할 수 없다는게 이런 거겠지요.



그래픽은 상당합니다. 솔직히 최근에 나온 게임이라 해도 손색없을 정도의 그래픽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체의 질감과 사람의 표현은 깔끔함을 떠나서 오호? 할 정도입니다.(깔끔하다 보다 상위버전이 오호? 입니다.)



게다가 그 그래픽으로 타고 뛰고 넘고 달리고 하는게 모두 1인칭이라니... 



별 것 아닌 것 같은 일에도 기대 이상의 긴장감과 짜릿함!!!!

(경우에 따라 고소공포증과 멀미를 유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움직임도 게임의 초점이 초점인 만큼 자연스럽게 움직여줘서 답답함은 별로 없습니다.

(컨트롤미숙의 답답함 빼면...)



한마디로 제가 해본 게임 중 제작의도가 가장 확실하게 드러내고 그 목표자체가 장점인 게임입니다.



스토리가 짧은 것도 1인칭시점을 통한 자유롭고 속도감 있는 총기를 버린 액션 게임 이라는 점에서는



충분히 납득 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이런 게임에 스토리가 진지하고 장황하다면 지루함만 가중시켰을 겁니다.



하. 지. 만.



단점으로는



첫째 그래픽!!!


칭찬해놓고 왜 까냐고요? 표현은 깔끔한데 색감이 구립니다. 특히.. 배경!!!! 원색 위주의 색감이 너무 많아서 눈 아파!!!


복도에서 빠르게 뛰어다니는 게임인데 벽면과 사물의 색을 원색으로 하면 그게 번쩍번쩍 하듯 지나간다고...




둘째 튜토리얼..... (이 부분만은 지극히 주관적인 평가입니다...)


적당히 성공하면 넘어가지 굳이 완벽하게 할 필요는 없잖아? 스킵이 가능해서 넘어갔다만 


스킵안됐으면 이 리뷰는 없었다!




셋째 타격감!!!


예 압니다. 게임의 초점은 자유롭고 가벼운 움직임이지 쌈박질 하는게 아니란거.


하지만! 액션게임이라고요? 액션! ACTION! 분명히 적도 존재해요 그것도 생각보다 많이 그리고 전투도 있습니다.


근데 뭐죠 이 내가 팬건지 얘가 맞은건지 모를 타격감은? 분명 때렸고 분명 맞았는데 그런 감각이 별로 안 느껴져요.


제 컨트롤이 문제일 수도 있지만 기본적인 타격에서도 그런게 안 느껴진다면 문제가 있는거겠죠.




넷째 총!!


총을 버리는게 더 낫다고 말 했습니다. 하지만 쓸 수 있고 쓰면 플레이가 수월해지기도 합니다.


근데 총의 타격감은 그렇다 치고 제대로 조준하기가 조금 힘듭니다. 이왕 넣은거 조준 정도는 지원해 줘도 되지 않았을까?


아니... 이 모든게 제작자의 의도인가?!




마지막 멀티플레이!!


왜 신경을 안 쓴건가요. 이것 만큼은 도저히 납득이 안됩니다.


다른 사람과의 직접적인 대전이 있는 것도 아니고 시간겨루기라니? 게다가 레이싱도 고스트랑 한다고?


레이싱 게임 같은 멀티라면 두 사람이 한 코스에서 치고박고 하면서 골 지점까지의 승부를 낸다거나 하는 정도는 


가능하지 않았을까요...


아니면 모처럼 주인공이 맨손이고 적들은 다 총질하는 애들인데


이 두 집단간의 팀 데스매치 정도까지는 괜찮지 않았을까요...




요약!!! ( 플레이 영상 링크 )

1.파쿠르 게임의 시작점이자 리부트를 기다리는 1인칭 달리기 게임


2.짧은 플레이타임과 간단한 스토리로 가볍게 즐기기에 무난한 게임


3.달리는 것 외에는 여러 부분에서 아쉬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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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ror's edge (미러스엣지) 옥상 위 엔딩은 만국공통-클리어

Posted by IT'GUM springfile
2015.03.03 17:24 Spring File's/Playing now


















드디어 엔딩입니다. 이걸로 미러스 엣지도 끝장을 보았네요. 몇 년만에 본 엔딩인건지;;;



막상 마음먹고 플레이 하다보니 저한테는 적당한 길이의 플레이타임이네요



끝날 무렵되니 경찰들 상대하기가 좀 벅찬게 문제였는데.. 어떻게든 해냈습니다!! 훗



다음은 리뷰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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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s 3 (심즈3) 체스마스터가 된 백수-클리어

Posted by IT'GUM springfile
2015.03.03 09:06 Spring File's/Playing now



















.....체스왕 도전기가 끝났습니다;;;;;


너무 빨리 끝나버려서 오히려 당황스러워요.. 이게 아닌데;;


예, 뭐... 일단 엔딩입니다!!! 짝짝짝짝!!!


생소한 게임인데 추천해주신 덕에 어떻게든 플레이 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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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ror's edge (미러스엣지) 내 몸 같지 않다

Posted by IT'GUM springfile
2015.03.02 20:15 Spring File's/Playing now



















며칠동안 게임을 통 못 했네요.. 에효 난 입학도 아닌데...



오늘 플레이 한 분량 만큼 한번 만 더 하면



미러스엣지는 엔딩일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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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ror's edge (미러스엣지) 튜토리얼만 없다면 좋았다

Posted by IT'GUM springfile
2015.02.27 18:50 Spring File's/Playing now










묘하게 오리진 특집 주간인거 같네요


심즈와 같이 플레이 하게 될...(먼저 엔딩을 볼지도 모를!) 미러스 엣지 (Mirror's edge) 입니다


건물 타면서 쫑쫑 뛰어다니는 게임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놓고 엔딩 안 본 게임 중에 하나고요


저에게는 심즈와 같이 오리진 투톱인 상태의 게임입니다!! (이거 끝나면 오리진은 없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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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엇..툼레이더 하시던 분이시죠? 어떻게 허무한 리부트 엔딩은 다 보셨나요?? ㅋㅋㅋ
    예전에 자주 봤던 사진이길래 봤더니 봉선스 엣지라고 불렸던 미러스 엣지를 이제 플레이하시려나 보군요?
    한달전에 저도 마침 이게 생각나서 스팀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엔딩 봤는데 정말 재밌더라구요. 요즘은 이런 콘솔게임이 나오지 않아 아쉽네요..ㅠ
    • 예 툼레이더 엔딩 깔끔하게 다 봤습니다. 엔딩은 좀 뻔한 이야기 같다 싶어도 그 과정이 너무 굉장한 연출을 보여주고 있어서 처음 게임 시작했을 때보다 더 재밌던거 같아요!!!

      미러스엣지는 원래 계획에는 없었는데 오리진 열어보니 있길래 시작했어요 ㅋㅋㅋㅋㅋ
      미러스엣지 괜찮게 하셨으면 이번에 다잉라이트도 나쁘진 않으실거 같은데.. 좀비물이라 좀 호불호가 갈리죠...?
  2. 이상하게 게임이 약간 호러물이면 저도 모르게 광기가 생기더군요.. 스프링파일님이 리부트 하실때 저도 바이오쇼크 하고 있었는데 아직 엔딩을 보지 못했습니다.. 가면 갈수록 무서워서 -_-; 다잉라이트도 사실 관심있게 보고 있었는데 바이오쇼크 끝나면 미친척하고 아웃라스트를 한번 해볼까 합니다..ㅋㅋㅋㅋ

    아~여담인데 저렇게 게임 영상 찍으실 때 어떤 프로그램 사용하시는지 혹시 실례가 아니라면 말씀해주실수있으신가요?
    • ㅋㅋㅋ 저처럼 호러는 약하신가보내요 아... 전 녹화는 다음팟으로 해요 아프리카보다 화질도 좋고 용량제한도 없어서요
  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D. 그럼 열심히 달리셔서 엔딩을 꼭 보시길!
    • 감사합니다!!!이거 엔딩보면 다음은 배트맨 아니면 바이오쇼크 재도전일거 같은데 바이오쇼크하게되면 조언 부탁드려용~~

Sims 3 (심즈3) 게임에서 나를 보다

Posted by IT'GUM springfile
2015.02.27 15:39 Spring File's/Playing now











백수 체스왕을 노리는 여정의 2회차 입니다.


하는 일 없는 백수라 그런지 집만 나오네요


이상하게 시트콤 같아 지는데;;;


실제로 이런 인생도 있다고 굳게 믿으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훗!(자괴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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